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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미래의 자동차 시장의 변화에 따른 직업의 변화

'미래의 자동차 시장의 변화에 따른 직업의 변화'

먼저 전기차, 수소차가 나타나게 된 배경은 석유자원의 고갈과 환경문제의 영향이 크다. 

지금도 많은 차들이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석유자원이 향후 수십년 안에 고갈될 것이고 지구온난화와 온실가스 문제 등 석유자원을 사용으로 인한 환경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왔기 때문이다. 

물론 아직까지도 친환경자동차 시장의 규모는 턱없이 작은 규모이기는 하지만 정부의 배출가스 관련 규제와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대한 규제완화나 세금감면, 보조금 등을 지원하며 국가 차원에서 시장을 밀어주는 추세이다. 또한 세계 많은 나라가 친환경 자동차의 필요성을 주목하고 있는데, 특히 중국, 프랑스, 영국, 독일 등에서는 2030~40년 이후에는 내연기관차를 판매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고 한다.

 

자율주행의 경우 우리가 요즘 차들에서 접하는 차선이탈방지, 차선중앙유지장치, 크루즈 컨트롤장치의 경우는 부분자율주행에 속한다. 따라서 완전자율주행차의 상용화까지는 아직도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할 것으로 보인다. 부분자율주행과 완전자율주행의 차이는 운전의 주체에 있다. 하지만 운전의 주체를 기계와 사람, 누구에게 넘기는지에 따라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의 책임에 관한 법적인 문제는 여전히 논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자동차시장이 변화함에 따라 먼저 기존의 자동차회사들은 내연기관 엔진이 아닌 전기, 수소, 전기수소엔진에 초점을 맞출 것이며 이에 따라 기존의 폭발행정을 통해 동력을 얻는 기계적인 역학들 보다 재료, 소재, 전기, 전자에 관련된 직종이 좀 더 유망해질 것이다.

 

따라서 세부적으로 보자면 기존의 자동차 운전자로써 노동하던 버스기사, 택시기사 등 자동차를 운전하는 직종과 내연기관과 같이 복잡한 자동차에서 단순히 배터리를 충전하고 전기를 소모하며 출력을 내는 친환경 엔진에 가까워질수록 동네의 카센터와 공업사들의 자리가 현저하게 줄어들 것이다.

 

또 에어택시가 상용화되면 기존의 토목기반의 건설회사와 그 직종들 도로를 건설하고 도로를 따라 전기, 상하수도 배관을 설치하는 관련 직종들 또한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반대로 자동차가 진화하면서 자율주행이되며 차 내부는 온전히 사람에게는 휴식의 공간 내지는 컨텐츠를 경험하는 공간이 된다. 따라서 차체 내부에서 사람이 할 수 있어지는 것의 폭이 확대되어지고 이에 따라 컨텐츠 산업 및 이를 구현하는 디스플레이 산업이 유망있어 보인다. 또한 에어택시의 등장으로 인해 하늘의 교통법규의 구축과 하늘도로?와 같은 시설물에 대한 직종들도 유망할 것으로 생각된다.